대전 유성구 꿈드림 청소년 185명, 검정고시 전원 합격

기사등록 2025/09/05 11:00:37

교재 지원·인터넷 강의·학습 멘토링 등 특별반 운영 성과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 꿈드림에서 운영중인 스마트 교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9.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 꿈드림에서 운영중인 스마트 교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9.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난 4월과 8월 실시된 2025년도 제1·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청소년 185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학습권 보장을 위해 검정고시 특별반인 '스마트 교실'을 운영하며, 교재 지원, 인터넷 강의, 1대 1 학습 멘토링 등 체계적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했다.

유성구 꿈드림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탐방과 입시 설명회, 직업·문화 체험, 자기 계발 프로그램, 급식 지원, 꿈키움 수당 지급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정용래 구청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과 진로를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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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꿈드림 청소년 185명, 검정고시 전원 합격

기사등록 2025/09/05 11:00:3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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