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민 의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의 중요성 강조

군산시의회 설경민 의원 (사진=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 설경민 의원이 군산 월명공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필요성에 대해 강력히 촉구했다.
5일 열린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설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가도시공원 제도의 중요성과 월명공원의 지정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국가도시공원 제도의 도입 배경에 대해 언급하며 "2016년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이 제도가 도입되었고, 이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과 국토 균형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도시공원 제도가 국비 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며, 공원 관리 및 기반 시설 확충 등에서 큰 도움이 된다. 또 법 개정에 따른 요건 완화를 통해 이제 100만㎡ 이상의 공원이 대상이 되어 군산 월명공원이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될 수 있는 적기"라고 강조했다.
월명공원의 우수성에 대해 "도심 한가운데 자리 잡은 월명공원은 미세먼지 감소, 열섬현상 완화 등의 환경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군산의 역사와 문화, 항만과도 밀접하게 연계된 공간으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다"고 평가했다.
이어 "월명공원이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된다면 국비 지원을 통한 편의시설 확충,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 노후 기반 정비 등을 통해 공원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군산의 관광, 문화와 복합적인 생태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설 의원은 "타 지자체들은 이미 국가도시공원 지정 후보지를 발표하며 활발히 준비하고 있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군산은 국비 확보와 국가 정책의 우선순위에서 뒤쳐질 수밖에 없다'라며 "월명공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은 단순히 공원을 보전하는 것이 아니라 군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이며 시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열린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설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가도시공원 제도의 중요성과 월명공원의 지정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국가도시공원 제도의 도입 배경에 대해 언급하며 "2016년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이 제도가 도입되었고, 이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과 국토 균형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도시공원 제도가 국비 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며, 공원 관리 및 기반 시설 확충 등에서 큰 도움이 된다. 또 법 개정에 따른 요건 완화를 통해 이제 100만㎡ 이상의 공원이 대상이 되어 군산 월명공원이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될 수 있는 적기"라고 강조했다.
월명공원의 우수성에 대해 "도심 한가운데 자리 잡은 월명공원은 미세먼지 감소, 열섬현상 완화 등의 환경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군산의 역사와 문화, 항만과도 밀접하게 연계된 공간으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다"고 평가했다.
이어 "월명공원이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된다면 국비 지원을 통한 편의시설 확충,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 노후 기반 정비 등을 통해 공원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군산의 관광, 문화와 복합적인 생태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설 의원은 "타 지자체들은 이미 국가도시공원 지정 후보지를 발표하며 활발히 준비하고 있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군산은 국비 확보와 국가 정책의 우선순위에서 뒤쳐질 수밖에 없다'라며 "월명공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은 단순히 공원을 보전하는 것이 아니라 군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이며 시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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