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의 별 육성사업 시즌1·고창 청소년 앞날창창 프로그램 '호평'
![[고창=뉴시스] 지난 4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시군에 선정된 고창군 관계자가 상을 받은 뒤 윤호중 장관(왼쪽)과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5/NISI20250905_0001935727_web.jpg?rnd=20250905100245)
[고창=뉴시스] 지난 4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시군에 선정된 고창군 관계자가 상을 받은 뒤 윤호중 장관(왼쪽)과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들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우수사례로 꼽혔다.
군은 전날 행정안전부 주관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성과금을 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경진대회에는 전국에서 고창군을 포함해 8개 지자체가 참여했고 현장 발표를 거쳐 심사위원들의 심사로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고창군은 '기부자의 공감이 쏘아올린 지정기부 조기 모금 완료'를 주제로 '고창의 별 육성사업 시즌1'과 '고창 청소년 앞날 창창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했고 이 사례들은 긍정적 사례로 부각되며 호평을 받았다.
'고창의 별 육성사업 시즌1'은 영선고 야구부 지원사업으로 기부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모아 단 2주만에 2000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이어 청소년들에게 해외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고창 청소년 앞날창창 프로그램' 역시 목표액 6000만원을 6개월만에 조기 모금해 기부자들의 성원을 이끌어 냈다.
이외에도 동학농민혁명 홍보관 리모델링 사업도 전봉준 장군 동상공원과 연계해 역사·문화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한 것으로 좋은 평을 받았다.
특히 답례품 중간조직 선정 관리와 고창우체국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택배박스나 서류봉투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스티커를 부착·홍보한 것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심덕섭 군수는 "청소년 대상 사업을 비롯해 지역 자긍심을 높이는 활용사업 등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취지에 맞춤형으로 대응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창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특색있는 기부 프로그램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전날 행정안전부 주관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성과금을 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경진대회에는 전국에서 고창군을 포함해 8개 지자체가 참여했고 현장 발표를 거쳐 심사위원들의 심사로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고창군은 '기부자의 공감이 쏘아올린 지정기부 조기 모금 완료'를 주제로 '고창의 별 육성사업 시즌1'과 '고창 청소년 앞날 창창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했고 이 사례들은 긍정적 사례로 부각되며 호평을 받았다.
'고창의 별 육성사업 시즌1'은 영선고 야구부 지원사업으로 기부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모아 단 2주만에 2000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이어 청소년들에게 해외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고창 청소년 앞날창창 프로그램' 역시 목표액 6000만원을 6개월만에 조기 모금해 기부자들의 성원을 이끌어 냈다.
이외에도 동학농민혁명 홍보관 리모델링 사업도 전봉준 장군 동상공원과 연계해 역사·문화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한 것으로 좋은 평을 받았다.
특히 답례품 중간조직 선정 관리와 고창우체국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택배박스나 서류봉투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스티커를 부착·홍보한 것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심덕섭 군수는 "청소년 대상 사업을 비롯해 지역 자긍심을 높이는 활용사업 등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취지에 맞춤형으로 대응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창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특색있는 기부 프로그램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