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12월4일까지 '스탬프투어' 운영…지역관광 활성화

기사등록 2025/09/05 15:30:36

지속 가능 관광 프로그램 발굴

횡성문화관광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문화관광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숨은 명소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 상권 활력을 위해 12월4일까지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지역 주요 관광지와 관광협의체 시설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이다.

참여자는 QR코드 인식을 통해 손쉽게 인증할 수 있다. 일정 개수 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이 제공된다.

재단은 지속가능한 관광 거버넌스 구축과 지역 관광 콘텐츠 발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지역 관광종사자들과 관광협의체를 구성해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매월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준비해 관광객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원련경 문화관광재단 팀장은 "스탬프투어는 관광객에게 재미와 성취감을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 확대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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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12월4일까지 '스탬프투어' 운영…지역관광 활성화

기사등록 2025/09/05 15:30: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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