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국소비자원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에서 '2025 충북혁신도시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한국소비자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5/NISI20250905_0001935647_web.jpg?rnd=20250905091107)
[서울=뉴시스] 한국소비자원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에서 '2025 충북혁신도시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한국소비자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한국소비자원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에서 '2025 충북혁신도시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진행된 시상식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고용정보원도 함께했다.
공모전은 소비자원을 비롯한 공공기관 데이터를 창의적으로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고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53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한국소비자원장상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2개 수상작(최우수상·장려상)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유민지 외 2명의 '씽씽마트'가, 장려상은 홍서현 외 2명의 '내 일 드림'이 차지했다.
씽씽마트는 충북 맞춤형 이동식 AI 생활소비 플랫폼 구축 아이디어로 고령층의 생활 접근성 개선 등을 위해 AI 기반 수요예측 기술을 활용했다.
내 일 드림은 고령층 대상 통합 지원 플랫폼 구축 아이디어로 노인 일자리 매칭 서비스와 소비자 피해 알림 서비스를 결합했다.
윤수현 한국소비자원 원장은 "충북혁신도시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이 공공데이터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수상 아이디어가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에 적극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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