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1회 영남권 사이버 공격 방어 대회 개최

기사등록 2025/09/05 07:31:04

예선 25일, 결선 10월 15일…19일까지 신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도 함께 열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은 차세대 보안 인재 발굴을 위해 실전 해킹 대응 능력을 겨루는 제1회 영남권 사이버 공격 방어 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와 국가정보원 지부,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동아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이 후원한다.

예선은 오는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결선은 10월 15일 개최되는 '2025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현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는 대학생팀과 청소년팀으로 각각 4인 이하로 구성해야 하며, 구성원 중 부산·울산 인원이 1명 이상 포함돼야 한다.

신청 접수는 19일까지이며,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남부발전 누리집 팝업 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는 최신 보안 위협 동향과 대응 전략, 그리고 혁신적인 보안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로, 국내외 보안 전문가·기업·공공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4개 주제의 14개 강연을 비롯해 정보보안 기업과 공공기관의 기술 전시관, 해킹체험 공간, 디지털 체험관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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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영남권 사이버 공격 방어 대회 개최

기사등록 2025/09/05 07:31: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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