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초전동에서 집현면으로 이전
지난 4월 준공, 8월말부터 근무 시작
![[진주=뉴시스] 4일 오후 경남 진주시 집현면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진주지소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박명균(왼쪽 다섯번째부터) 행정부지사, 경남도의회 유계현 부의장, 서희봉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5379_web.jpg?rnd=20250904171219)
[진주=뉴시스] 4일 오후 경남 진주시 집현면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진주지소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박명균(왼쪽 다섯번째부터) 행정부지사, 경남도의회 유계현 부의장, 서희봉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4일 오후 진주시 집현면에 위치한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진주지소 신청사 개청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박명균 행정부지사, 경남도의회 유계현 부의장, 서희봉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과 진주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1982년 설치된 경남도로관리사업소 진주지소는 그동안 초전동 소재 동물위생시험소 건물에 사무실을 운영해왔다. 이번 경남도농업기술원 등 이전사업 일환으로 올해 4월 신청사를 준공해 지난달 말부터 새 청사 근무를 시작했다.
진주시 집현면 신청사는 부지 4286㎡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총 42억원의 건축비가 투입됐다.
진주지소 정원은 25명이다. 도로 보수 트럭, 이동단속차 등 차량 20대(단속차량 7대, 건설기계 6대, 제설장비 7대 등) 장비를 갖추고 있다.
진주지소는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산청, 함양, 거창 등 경남 서부권 7개 시·군의 지방도 27개 노선 1060.1㎞와 위임국도 3개 노선 130.6㎞를 관할한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도로 관리는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가 잦아지는 만큼 도로관리사업소 진주지소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며 "안전한 도로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사에는 박명균 행정부지사, 경남도의회 유계현 부의장, 서희봉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과 진주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1982년 설치된 경남도로관리사업소 진주지소는 그동안 초전동 소재 동물위생시험소 건물에 사무실을 운영해왔다. 이번 경남도농업기술원 등 이전사업 일환으로 올해 4월 신청사를 준공해 지난달 말부터 새 청사 근무를 시작했다.
진주시 집현면 신청사는 부지 4286㎡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총 42억원의 건축비가 투입됐다.
진주지소 정원은 25명이다. 도로 보수 트럭, 이동단속차 등 차량 20대(단속차량 7대, 건설기계 6대, 제설장비 7대 등) 장비를 갖추고 있다.
진주지소는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산청, 함양, 거창 등 경남 서부권 7개 시·군의 지방도 27개 노선 1060.1㎞와 위임국도 3개 노선 130.6㎞를 관할한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도로 관리는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가 잦아지는 만큼 도로관리사업소 진주지소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며 "안전한 도로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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