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는 4일 드마리스 부평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00㎏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부평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이민호 드마리스 부평점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지역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드마리스 부평점은 부평동에 있는 해산물 뷔페 전문점이다. 지난달 28일 개점 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첫 나눔 활동으로 이번 백미 기부에 나섰다.
이민호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새롭게 문을 연 드마리스 부평점에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나눔으로 시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구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탁품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추석 맞이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개인 및 단체 등은 부평구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부평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이민호 드마리스 부평점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지역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드마리스 부평점은 부평동에 있는 해산물 뷔페 전문점이다. 지난달 28일 개점 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첫 나눔 활동으로 이번 백미 기부에 나섰다.
이민호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새롭게 문을 연 드마리스 부평점에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나눔으로 시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구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탁품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추석 맞이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개인 및 단체 등은 부평구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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