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한 원유운반선의 시운전 모습. (사진=HD한국조선해양 제공) 2023.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4/13/NISI20230413_0001241170_web.jpg?rnd=20230413110531)
[서울=뉴시스]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한 원유운반선의 시운전 모습. (사진=HD한국조선해양 제공) 2023.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원유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수주금액은 2422억원으로,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7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총 84척, 114.5억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180.5억 달러의 63.4%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5척, LNG벙커링선 6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운반선 8척, 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선 50척, 탱커 13척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주금액은 2422억원으로,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7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총 84척, 114.5억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180.5억 달러의 63.4%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5척, LNG벙커링선 6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운반선 8척, 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선 50척, 탱커 13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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