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전경. (사진=대구공항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8/02/05/NISI20180205_0000104838_web.jpg?rnd=20180205154342)
[대구=뉴시스]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전경. (사진=대구공항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은 전날 기준 국제선 누적 이용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한 달 빠른 기록이다.
대구공항은 지난 3월 환승터미널을 개장해 국제선 신규 수요 창출에 나섰다.
전날 기준 누적 환승객은 2928명이다. 일본·동남아 노선 수요 증가와 함께 몽골 노선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몽골 훈누항공은 지난달 울란바토르 노선 부정기편을 운항해 대구공항 노선 다양화에 기여했다.
대구발 부정기 노선 신규 취향도 이어지고 있다.
추석 연휴 기간 티웨이항공은 일본 도야마 노선을 3회, 비엣젯항공은 베트남 푸꾸옥 노선을 3회 각각 신규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중국 청도 노선을 10월 한 달간 주 2회 띄울 계획이다.
대구공항 관계자는 "노선 다변화를 통해 국제선 수요를 계속 확대해 대구와 경북의 하늘길 회복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구공항은 지난 3월 환승터미널을 개장해 국제선 신규 수요 창출에 나섰다.
전날 기준 누적 환승객은 2928명이다. 일본·동남아 노선 수요 증가와 함께 몽골 노선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몽골 훈누항공은 지난달 울란바토르 노선 부정기편을 운항해 대구공항 노선 다양화에 기여했다.
대구발 부정기 노선 신규 취향도 이어지고 있다.
추석 연휴 기간 티웨이항공은 일본 도야마 노선을 3회, 비엣젯항공은 베트남 푸꾸옥 노선을 3회 각각 신규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중국 청도 노선을 10월 한 달간 주 2회 띄울 계획이다.
대구공항 관계자는 "노선 다변화를 통해 국제선 수요를 계속 확대해 대구와 경북의 하늘길 회복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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