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4일 오후 1시36분께 "충북 청주의 한 건설사와 초등학교에 테러를 하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는 시민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경찰은 초등 대응반을 투입해 현장을 확인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