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착한가격업소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착한가격업소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지난 7월부터 시군이 추천한 착한가격업소 62곳을 평가해 최근 17개 시군 25개 업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에는 연내에 최대 500만원이 지원돼 주방, 바닥, 간판 등 내부 환경 개선, 전기·소방 방범 안전시설 확충 등을 하게 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곳당 85만원 상당의 물품도 지원받을 수 있다. 경북에는 8월 말 기준 착한가격업소 720곳이 운영 중이다.
도는 연말까지 800곳 지정을 목표로 신규 업소 발굴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시군에서 모범적이고 평판이 좋은 업소의 경영 기반을 강화해 물가안정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는 지난 7월부터 시군이 추천한 착한가격업소 62곳을 평가해 최근 17개 시군 25개 업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에는 연내에 최대 500만원이 지원돼 주방, 바닥, 간판 등 내부 환경 개선, 전기·소방 방범 안전시설 확충 등을 하게 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곳당 85만원 상당의 물품도 지원받을 수 있다. 경북에는 8월 말 기준 착한가격업소 720곳이 운영 중이다.
도는 연말까지 800곳 지정을 목표로 신규 업소 발굴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시군에서 모범적이고 평판이 좋은 업소의 경영 기반을 강화해 물가안정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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