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유치원생을 싣고 나르는 통학차.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5.09.04](https://img1.newsis.com/2019/10/25/NISI20191025_0000418281_web.jpg?rnd=20191025154720)
[안동=뉴시스] 유치원생을 싣고 나르는 통학차.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5.09.04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교육청은 지난 3일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를 열어 통학차 708대 외에 내년부터 7개 지역 8개 학교(병설유 2개원, 초 2교, 중 4교)에 에듀버스 4대, 에듀택시 7대 등 모두 11대를 추가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의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는 도의원, 교통·안전 분야 종사 공무원,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등 9명으로 구성돼 통학지원 대상, 종류, 기간 및 방법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교육청은 농어촌 지역에서 통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매년 학교별 수요를 파악해 통학 지원 대상자를 결정한다.
지원 대상은 통학거리 1.5㎞ 이상 초등학생,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학생, 학교 통폐합 및 신설대체 이전에 따라 통학 지원이 필요한 학생, 과대학교 해소를 위한 분산배치 학생 등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통학 지원 지역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필수 정책"이라며 "학생 중심의 맞춤형 통학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북교육청의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는 도의원, 교통·안전 분야 종사 공무원,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등 9명으로 구성돼 통학지원 대상, 종류, 기간 및 방법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교육청은 농어촌 지역에서 통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매년 학교별 수요를 파악해 통학 지원 대상자를 결정한다.
지원 대상은 통학거리 1.5㎞ 이상 초등학생,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학생, 학교 통폐합 및 신설대체 이전에 따라 통학 지원이 필요한 학생, 과대학교 해소를 위한 분산배치 학생 등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통학 지원 지역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필수 정책"이라며 "학생 중심의 맞춤형 통학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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