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현장 생생 기록 소개
'원주인 위드 음악회', '그림책 페스티벌' 등

원주문화정보 9월호.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문화재단은 시민들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지역 문화예술을 조명한 원주문화정보 9월호를 발행했다고 4일 밝혔다.
9월호에서는 1000명 시민 연주자가 참여한 '원주인 위드 음악회'와 시민들을 상상력이 넘치는 여름 숲으로 안내한 '원주 그림책 페스티벌' 등 지난달 원주의 다양한 문화 현장을 기록하고 소개했다.
'모두가 행복한 축제'를 꿈꾸는 김영우 원주 댄싱카니발 예술감독, '기억과 관계를 짓는 예술가' 서양화가 이유나 작가의 인터뷰, 동네책방 운영 경험을 담은 이서화 시인, 원주-성남 교류전에 참여한 황미숙 작가의 칼럼 등 다양한 콘텐츠가 실렸다.
원주문화정보는 온라인 문화소식 플랫폼으로 문화+, WJ특공대, 예술 in 등 5개 코너로 구성됐다.
시민기자단과 전문필진의 현장 취재, 전문가 기고를 통해 공연·전시 리뷰, 문화공간 정보, 예술인 인터뷰 등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원주문화정보는 매월 초 문화재단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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