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칠곡지하보도 경관 개선 사업. (사진=대구 북구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5066_web.jpg?rnd=20250904141208)
[대구=뉴시스] 칠곡지하보도 경관 개선 사업. (사진=대구 북구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는 시가 개최한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총회에서 두 건의 사례가 우수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사업 선정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완료된 주민 제안 사업 가운데 시정·구군·읍면동 참여형 등 3개 분야에서 시민 만족도가 높은 6개 사업을 채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북구는 구군 참여형 분야에서 '칠곡지하보도 경관 개선' 사업이, 읍면동 참여형 분야에서 '구암동 물총놀이 축제 개최' 사업이 각각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어둡고 인적이 드물어 우범지대로 인식되던 칠곡지하보도를 정비하고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을 위한 물총놀이 기회를 제공한 결과다.
배광식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구정에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업 선정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완료된 주민 제안 사업 가운데 시정·구군·읍면동 참여형 등 3개 분야에서 시민 만족도가 높은 6개 사업을 채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북구는 구군 참여형 분야에서 '칠곡지하보도 경관 개선' 사업이, 읍면동 참여형 분야에서 '구암동 물총놀이 축제 개최' 사업이 각각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어둡고 인적이 드물어 우범지대로 인식되던 칠곡지하보도를 정비하고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을 위한 물총놀이 기회를 제공한 결과다.
배광식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구정에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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