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437_web.jpg?rnd=2025043016585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사진=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 외식산업조리학과는 전주시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역형 생애주기별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가공식품 소비 증가와 불균형한 식습관 문제를 예방하고 학령기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초등학생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재료 탐험과 미각·영양 체험 ▲중학생은 개인 체질과 영양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교육 ▲고등학생은 학교 급식 기반의 영양 교육과 힐링 영양 프로그램을 각각 경험하게 된다.
모든 과정은 전주대가 자체 제작한 교육 키트를 활용해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앞서 전주대 외식산업조리학과는 지난 5월 식생활지도사 양성 과정을 통해 지역 전문 강사를 배출했으며, 7월에는 전주홍산초 등에서 시범 교육을 운영해 효과성과 현장 적합성을 검증한 바 있다.
하반기 교육은 9월부터 11월까지 확대 운영된다.
전효진 전주대 외식산업조리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확정된다.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신청이 마감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프로그램은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가공식품 소비 증가와 불균형한 식습관 문제를 예방하고 학령기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초등학생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재료 탐험과 미각·영양 체험 ▲중학생은 개인 체질과 영양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교육 ▲고등학생은 학교 급식 기반의 영양 교육과 힐링 영양 프로그램을 각각 경험하게 된다.
모든 과정은 전주대가 자체 제작한 교육 키트를 활용해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앞서 전주대 외식산업조리학과는 지난 5월 식생활지도사 양성 과정을 통해 지역 전문 강사를 배출했으며, 7월에는 전주홍산초 등에서 시범 교육을 운영해 효과성과 현장 적합성을 검증한 바 있다.
하반기 교육은 9월부터 11월까지 확대 운영된다.
전효진 전주대 외식산업조리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확정된다.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신청이 마감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