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4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에너지저장연구센터에서 한화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활용 기술 개발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5042_web.jpg?rnd=2025090413551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4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에너지저장연구센터에서 한화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활용 기술 개발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4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에너지저장연구센터에서 한화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활용 기술 개발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극한환경 ESS 안전기술 및 전력계통 안정화 기술(GFM·Grid Forming) 공동 연구 ▲현장 중심 국내외 기술기준 정립 ▲선진기술 및 정책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공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의 실증 설비(8MWh ESS, 1MW 태양광, 440kW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해 GFM 기술을 공동 실증하고, 해외 극한환경에서의 ESS 실증 협력도 병행한다.
두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ESS 안전기술과 미래 전력계통 핵심 기술인 GFM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남화영 사장은 "전기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우리나라 ESS 기술력의 신뢰성을 높이고 국내기업과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현장 맞춤형 전기안전 기술을 지속해서 개발 민간기업에 지원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극한환경 ESS 안전기술 및 전력계통 안정화 기술(GFM·Grid Forming) 공동 연구 ▲현장 중심 국내외 기술기준 정립 ▲선진기술 및 정책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공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의 실증 설비(8MWh ESS, 1MW 태양광, 440kW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해 GFM 기술을 공동 실증하고, 해외 극한환경에서의 ESS 실증 협력도 병행한다.
두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ESS 안전기술과 미래 전력계통 핵심 기술인 GFM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남화영 사장은 "전기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우리나라 ESS 기술력의 신뢰성을 높이고 국내기업과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현장 맞춤형 전기안전 기술을 지속해서 개발 민간기업에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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