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비전 인정 받아"
![[서울=뉴시스]플렉스 로고.(사진=플렉스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5012_web.jpg?rnd=2025090413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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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AI 기반 HR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플렉스는 글로벌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5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Forbes Asia 100 to Watch 2025)’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상장 기업 중 ▲산업 및 지역 기여도 ▲시장 적합성 ▲유망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성 ▲지속적인 성장세 ▲투자유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100대 유망 기업을 선정한다. 플렉스는 심사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차기 유니콘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100대 기업 중 HR 분야 기업은 플렉스가 유일하다. 명단에 오른 한국 기업은 플렉스 포함 총 8곳이다.
포브스는 플렉스가 단순한 HR 솔루션을 넘어, 데이터 기반 AI 기술로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승진 후보자를 제안하고 최적의 보상 구조를 설계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탑재한 HR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인 점을 언급하며 AI 기술력 및 잠재력에 주목했다.
플렉스 장해남 대표는 "이번 선정은 단순한 HR 솔루션을 넘어, 데이터 기반 AI 기술로 기업의 성장을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HR이나 재무와 같은 특정 도메인의 벽을 허물고, 조직과 구성원 데이터 기반 AI SaaS를 개척해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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