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알리미와 연계 재난문자 연동 실종·재난정보 실시간 안내
![[울산=뉴시스] 전국 최초 ICT 기반 미세먼지알리미 재난문자 시각화 시스템 설치 전과 설치 후.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4670_web.jpg?rnd=20250904094344)
[울산=뉴시스] 전국 최초 ICT 기반 미세먼지알리미 재난문자 시각화 시스템 설치 전과 설치 후.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전국에선 처음으로 더욱 효과적으로 실종 및 재난 상황을 알릴 수 있는 미세먼지알리미 연계 재난안전문자 송출 시스템을 개발하고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치매노인·아동의 실종사건이나 각종 재난 발생 시 휴대폰 문자메세지에 링크를 포함한 안내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스미싱(Smishing) 등 사이버 범죄에 대한 우려로 링크 클릭률이 낮아 효과적인 정보 전달에 한계가 있다.
공단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 미세먼지 농도를 표시하던 디지털 안내기 미세먼지알리미를 재난안전문자와 연계해 실시간 재난문자 정보를 시각적으로 표출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재난문자 시각화 시스템은 미세먼지 농도 표출 외에도 실종자의 인상착의(사진 포함), 사건 발생 위치, 신고번호 등 주요 정보를 추가 제공한다.
향후 버스 내부 광고판·공공장소 전광판 등 다양한 디지털 표출장치에 쉽게 적용 가능해 즉시 시민 제보와 협조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은 울산지역 중소기업 ㈜노아엘이디와 협업으로 개발됐다. 재난 문자 수신과 자동 연동되는 송출 시스템을 탑재해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울산종합운동장 미세먼지알리미를 통해 시범 운영 중이다. 공단이 관리하는 주요 시설에 확대 설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존 치매노인·아동의 실종사건이나 각종 재난 발생 시 휴대폰 문자메세지에 링크를 포함한 안내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스미싱(Smishing) 등 사이버 범죄에 대한 우려로 링크 클릭률이 낮아 효과적인 정보 전달에 한계가 있다.
공단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 미세먼지 농도를 표시하던 디지털 안내기 미세먼지알리미를 재난안전문자와 연계해 실시간 재난문자 정보를 시각적으로 표출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재난문자 시각화 시스템은 미세먼지 농도 표출 외에도 실종자의 인상착의(사진 포함), 사건 발생 위치, 신고번호 등 주요 정보를 추가 제공한다.
향후 버스 내부 광고판·공공장소 전광판 등 다양한 디지털 표출장치에 쉽게 적용 가능해 즉시 시민 제보와 협조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은 울산지역 중소기업 ㈜노아엘이디와 협업으로 개발됐다. 재난 문자 수신과 자동 연동되는 송출 시스템을 탑재해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울산종합운동장 미세먼지알리미를 통해 시범 운영 중이다. 공단이 관리하는 주요 시설에 확대 설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