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유업, 떠먹는 요거트 누적 판매 2000만 개 돌파

기사등록 2025/09/04 08:33:24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연세대가 운영하는 연세유업은 '떠먹는 요거트'의 누적 판매량이 2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떠먹는 요거트는 지난해 연세유업이 자체 생산설비를 도입한 후 꾸준한 제품군 개발·확장을 해오면서 판매량이 매월 평균 17%씩 성장하고 있다.

떠먹는 요거트의 대표 제품인 '세브란스 A2요거트'는 자체 생산한 국산 A2 원유를 80% 함유해 어린이도 소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지난해 플레인과 딸기 맛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는 레몬 맛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연세 떠먹는 요거트'도 플레인·복숭아·딸기 맛으로 구성돼 판매량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연세유업은 떠먹는 요거트의 꾸준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제품 카테고리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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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유업, 떠먹는 요거트 누적 판매 2000만 개 돌파

기사등록 2025/09/04 08:33: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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