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 싸워 승리하기 위한 전투준비 만전"
![[용인=뉴시스]김규하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부대기를 이양받는 주성운 신임 지상작전사령관(오른쪽)(사진=지상작전사령부 제공)2025.03.0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4351_web.jpg?rnd=20250903181646)
[용인=뉴시스]김규하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부대기를 이양받는 주성운 신임 지상작전사령관(오른쪽)(사진=지상작전사령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제7대 지상작전사령관 겸 지상군구성군사령관에 임명된 주성운 대장이 3일 취임했다.
이날 오후 육군참모총장 김규하 대장 주관으로 열린 취임식은 장병 및 가족·친지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명령 낭독, 군기 이양, 열병, 훈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성운 사령관은 취임사를 통해 "'적에게 두려움을 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강한 지작사를 만들라'는 준엄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군의 본질인 '적과 싸워 승리하기 위한 전투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 사령관은 육사 48기로 1군단장, 육본정책실장, 제8기동사단장, 제3기갑여단장, 한미연합사 지상작전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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