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중구 김광석길. (사진=뉴시스DB) 2025.09.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5/23/NISI20240523_0020350022_web.jpg?rnd=20240523114437)
[대구=뉴시스] 대구 중구 김광석길. (사진=뉴시스DB) 2025.09.03.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중구는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방천시장 일원에서 '2025 김광석다시그리기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빛나는 청춘, 꺼지지 않는 방천'을 주제로 오는 6~7일 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지역 대표 문화예술 축제로 꾸며진다.
개막식은 6일 오후 6시께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생활 음악 콘서트, 클래식 공연, 오페라 뮤직드라마, 앙상블, 밴드 공연, 대학 가곡제,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예술상회 토마에는 청년 사진전 '겹쳐진 자리'가 운영된다.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상부 공원에는 대구 레코드 페어, 네일아트·캐릭터 체험·지문적성검사 부스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방천아트페스티벌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개성 있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가을의 초입에 열리는 이번 축제가 중구를 찾는 모든 분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