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섬유산업 AI융합 협의체 출범
![[수원=뉴시스] 경기섬유산업 AI융합 협의체 출범식. (사진=융기원 제공) 2025.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3808_web.jpg?rnd=20250903132635)
[수원=뉴시스] 경기섬유산업 AI융합 협의체 출범식. (사진=융기원 제공) 2025.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은 올해 도내 지역특화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AI기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AI+X 아카데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AI+X 아카데미 사업'은 도내 AI도입을 희망하는 지역특화 산업 및 중소기업·스타트업 등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AI솔루션 연계 및 컨설팅·교육을 종합 운영해 생산성과 경쟁력 및 AI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융기원은 섬유산업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으로, 지난달 27일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섬유산업 AI융합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융기원은 협의체를 통해 ▲맞춤형 솔루션 개발 ▲기업 현장 애로 해소 지원 ▲산업계-학계-연구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연상 원장은 "섬유산업을 시작으로 도내 주요 산업으로 단계적인 확산을 통해 경기도 산업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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