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덱스터' 개소 등

기사등록 2025/09/03 11:24:57

[제주=뉴시스] 제주도청사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제주도청사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는 4일 제주경제통상진흥원 2층에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deXter·덱스터)를 개소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센터는 수출을 희망하는 도민 누구나 디지털 기반 무역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한다.

이 센터는 제주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협력해 구축했다. 주요 서비스는 ▲수출상품 콘텐츠(사진·동영상) 제작과 바이코리아 상품 등록 ▲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유망 바이어 발굴 지원 ▲지역 디지털 무역 인력 양성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무역창업 교육 등이다.

◇제주도, 투자전략 서밋 개최

제주도는 5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스위스·독일 등 글로벌 기업 한국법인의 최고경영자(CEO)와 투자자문관, 싱가포르 경영대학원(SMU) 출신 해외기업인 50여 명이 참석하는 '제주 투자전략 서밋'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의 투자환경과 경쟁력을 진단하고 혁신적인 기업 유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제자유도시 제주의 제도적 강점을 활용한 신산업 분야 투자유치에 중점을 둔다.

참석자는 스위스, 독일 등 글로벌 기업 한국법인의 최고경영자와 국내 협력사 대표들이 포함된다. 싱가포르에서는 에너지, 해양,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경영학석사(MBA) 출신 기업인들이 참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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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덱스터' 개소 등

기사등록 2025/09/03 11:24: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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