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인축제 연계, 30일 하루 운영
![[부산=뉴시스] 영동상품 홍보 이미지. (사진=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제공) 2025.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3659_web.jpg?rnd=20250903110724)
[부산=뉴시스] 영동상품 홍보 이미지. (사진=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제공) 2025.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가 충북 영동에서 열리는 세계국악엑스포와 와인축제를 연계한 기차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남도해양열차를 타고 충북 영동에서 열리는 축제 현장을 찾는 '당일 여행상품'을 운영한다. 이번 상품은 영동의 대표 콘텐츠인 국악·와인·미식을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행은 오전 7시30분께 부산역에서 출발해 구포·물금·삼랑진·밀양역을 경유하고 영동역에 도착해 ▲난계국악체험촌·사물놀이 체험 ▲와인축제·와인터널 ▲세계국악엑스포 ▲월류봉 등을 둘러보는 코스다.
세계국악엑스포에서는 전통공연과 국악체험 프로그램이, 와인축제에서는 와인과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이 마련된다. 열차 안에서는 7080 음악다방, 와인 시음, 퀴즈쇼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상품은 오는 30일 하루만 이용할 수 있으며, 7만9000원으로 판매된다.
예약은 부산역 여행센터 또는 다올여행에 전화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