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찾는 숲여행-고진금래' 참가자 모집
![[대전=뉴시스] 국립양평치유의숲 전경.(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3505_web.jpg?rnd=20250903095545)
[대전=뉴시스] 국립양평치유의숲 전경.(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오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진행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황금 찾는 숲여행-고진금래(苦盡今來)'에 참여할 일반인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22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등재된 국립양평치유의숲 내 11개 금광굴을 탐방하는 산림치유 및 지역관광 여행이다.
참여자들은 ▲전통놀이를 활용해 금을 모으는 광부 게임 ▲금광굴의 생태문화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는 미션 탐방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숲e랑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인 황거 금광굴을 치유자원으로 활용해 국민이 숲에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라며 "지역 문화자산과 연계한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발굴·확대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22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등재된 국립양평치유의숲 내 11개 금광굴을 탐방하는 산림치유 및 지역관광 여행이다.
참여자들은 ▲전통놀이를 활용해 금을 모으는 광부 게임 ▲금광굴의 생태문화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는 미션 탐방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숲e랑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인 황거 금광굴을 치유자원으로 활용해 국민이 숲에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라며 "지역 문화자산과 연계한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발굴·확대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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