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시스] 지난해 열린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7698_web.jpg?rnd=20250827102048)
[금산=뉴시스] 지난해 열린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금산군은 19일부터 28일까지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열리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의 무단주차 차량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벌인다고 3일 밝혔다.
군은 금산경찰서 및 자원봉사자와 협력해 불법 주정차 행위를 막을 방침이다.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소방도로, 횡단보도 주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버스 승강장 주변 등 긴급차량의 진입이 필요한 구역의 무단주차는 예외 없이 이동 조치가 이뤄진다.
올해 축제는 '애들아 사랑한다'를 주제로 가족 행복을 지켜주는 최고의 선물로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을 강조하는 콘셉트로 치러질 예정이다.
◇ 제15회 진악풍류전 임동창 풍류(風流), 13일 금산 보광사에서
금산군은 '제15회 진악풍류전, 임동창 풍류(風流)'를 오는 13일 오후 보광사에서 연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5번째를 맞은 진악풍류전은 매년 가을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전국 음악 팬들을 불러 모으는 금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다.
올해엔 '임동창 풍류, 가자 금산으로'를 주제로 피아니스트 임동창과 국내 정상급 예술인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피아노와 국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동서양의 음악을 아우르는 풍류 한마당을 펼친다.
보광사는 이날 오후 5시 이전에 도착한 관객을 위해 고즈넉한 산사 풍광과 함께 맛볼 수 있는 자연식 밥상도 마련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금산경찰서 및 자원봉사자와 협력해 불법 주정차 행위를 막을 방침이다.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소방도로, 횡단보도 주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버스 승강장 주변 등 긴급차량의 진입이 필요한 구역의 무단주차는 예외 없이 이동 조치가 이뤄진다.
올해 축제는 '애들아 사랑한다'를 주제로 가족 행복을 지켜주는 최고의 선물로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을 강조하는 콘셉트로 치러질 예정이다.
◇ 제15회 진악풍류전 임동창 풍류(風流), 13일 금산 보광사에서
금산군은 '제15회 진악풍류전, 임동창 풍류(風流)'를 오는 13일 오후 보광사에서 연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5번째를 맞은 진악풍류전은 매년 가을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전국 음악 팬들을 불러 모으는 금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다.
올해엔 '임동창 풍류, 가자 금산으로'를 주제로 피아니스트 임동창과 국내 정상급 예술인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피아노와 국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동서양의 음악을 아우르는 풍류 한마당을 펼친다.
보광사는 이날 오후 5시 이전에 도착한 관객을 위해 고즈넉한 산사 풍광과 함께 맛볼 수 있는 자연식 밥상도 마련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