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자사 브랜드 구호(KUHO)가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5’의 스폰서로 참여해 스태프 의류와 VIP 관람객 가방을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3444_web.jpg?rnd=20250903093344)
[서울=뉴시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자사 브랜드 구호(KUHO)가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5’의 스폰서로 참여해 스태프 의류와 VIP 관람객 가방을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자사 브랜드 구호(KUHO)가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5'의 스폰서로 참여해 스태프 의류와 VIP 관람객 가방을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구호는 운영 스태프들을 위해 미니멀한 디자인과 구조적인 실루엣의 화이트 유니폼 셔츠를 제작했다.
셔츠에는 키아프 서울과 구호의 로고도 함께 적용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았다.
VIP 관람객에게 제공되는 가방은 도록 수납이 가능한 캔버스 소재로 제작됐다.
간결한 디자인에 키아프 서울과 구호의 로고를 포인트로 더했다.
구호는 건축적 미학과 현대미술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상품을 출시하거나 전시와 캠페인을 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가구 디자이너 서정화와 협업한 가방을 선보였고, 지난해는 사진작가 구본창과 협업해 여름 컬렉션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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