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킨텍스서 제6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UN이 지정한 푸른하늘의 날인 지난해 9월 7일 서울 강남구 서울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에서 90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4.09.07.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9/07/NISI20240907_0020514804_web.jpg?rnd=20240907193956)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UN이 지정한 푸른하늘의 날인 지난해 9월 7일 서울 강남구 서울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에서 90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4.09.07.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오는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환경부는 4일 오후 2시부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제6회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한국이 제안해 채택된 최초의 유엔(UN)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로, 매년 9월 7일로 지정됐다. 정부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유엔환경계획(UNEP)이 정한 주제는 '레이싱 포 에어(Racing for Air)'다. 맑은 공기와 스포츠, 인내, 형평성을 연결해 문제 중심에서 해결 중심으로 전환하고, 빠르게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강조하는 의미를 담았다.
정부는 미세먼지 개선과 기후재난 대응에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는 의미를 담아 올해 푸른 하늘의 날 슬로건으로 '푸른 하늘을 향한 우리의 질주'로 정했다.
정부는 이날 대기환경 개선 유공자 5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대기오염물질 배출정보관리 국제 학술토론회, 대기환경모니터링 발전방안 토론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첫 대기환경산업 전시·홍보를 위해 54개 전시관도 운영한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전국 초미세먼지 농도를 국정과제 목표인 2029년까지 13㎍/㎥(세제곱미터당 마이크로그램) 보다 개선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환경부는 4일 오후 2시부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제6회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한국이 제안해 채택된 최초의 유엔(UN)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로, 매년 9월 7일로 지정됐다. 정부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유엔환경계획(UNEP)이 정한 주제는 '레이싱 포 에어(Racing for Air)'다. 맑은 공기와 스포츠, 인내, 형평성을 연결해 문제 중심에서 해결 중심으로 전환하고, 빠르게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강조하는 의미를 담았다.
정부는 미세먼지 개선과 기후재난 대응에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는 의미를 담아 올해 푸른 하늘의 날 슬로건으로 '푸른 하늘을 향한 우리의 질주'로 정했다.
정부는 이날 대기환경 개선 유공자 5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대기오염물질 배출정보관리 국제 학술토론회, 대기환경모니터링 발전방안 토론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첫 대기환경산업 전시·홍보를 위해 54개 전시관도 운영한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전국 초미세먼지 농도를 국정과제 목표인 2029년까지 13㎍/㎥(세제곱미터당 마이크로그램) 보다 개선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