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일 전북 완주 본사 새울림홀에서 2025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미리야, 찌릿찌릿 돼지코를 조심해' 시범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2025.09.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2/NISI20250902_0001933042_web.jpg?rnd=20250902170007)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일 전북 완주 본사 새울림홀에서 2025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미리야, 찌릿찌릿 돼지코를 조심해' 시범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2025.09.02. [email protected]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일 전북 완주 본사 새울림홀에서 2025 어린이 전기안전 뮤지컬 '미리야, 찌릿찌릿 돼지코를 조심해' 시범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전기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사고를 유발하는 캐릭터 '돼지코'와 이를 막아내는 전기안전수호대(공사 대표 캐릭터로 구성)가 등장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로 올바른 전기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이날 현장에는 전주·완주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공연 후 주요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마련됐다.
전기안전 뮤지컬은 공사가 2006년부터 시행해온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공익사업이다.
올해는 총 70회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이 중 25% 이상은 산간·오지 지역에서 진행해 사각지대 없는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이달에는 경북 울진과 구미, 충북 괴산, 경기 연천 등에서도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남화영 사장은 "어릴 때 전기안전 수칙을 배워두는 게 중요하다"면서 "세대별 맞춤 홍보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최대한 널리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공연에는 전기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사고를 유발하는 캐릭터 '돼지코'와 이를 막아내는 전기안전수호대(공사 대표 캐릭터로 구성)가 등장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로 올바른 전기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이날 현장에는 전주·완주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공연 후 주요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마련됐다.
전기안전 뮤지컬은 공사가 2006년부터 시행해온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공익사업이다.
올해는 총 70회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이 중 25% 이상은 산간·오지 지역에서 진행해 사각지대 없는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이달에는 경북 울진과 구미, 충북 괴산, 경기 연천 등에서도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남화영 사장은 "어릴 때 전기안전 수칙을 배워두는 게 중요하다"면서 "세대별 맞춤 홍보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최대한 널리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