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연맹 "축구 저변 확대 위해 변경"
![[서울=뉴시스]K리그2 전남 드래곤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9/02/NISI20250902_0001932974_web.jpg?rnd=20250902162541)
[서울=뉴시스]K리그2 전남 드래곤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는 27일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부천FC의 경기 장소를 기존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전남이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축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연고지 내 다른 경기장에서 홈경기를 치르기로 한 것이다.
전남은 상대 팀 부천의 동의를 얻어 연맹에 경기장 변경을 요청했고, 연맹은 이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K리그2 31라운드 전남과 부천의 경기는 27일 오후 2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남이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축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연고지 내 다른 경기장에서 홈경기를 치르기로 한 것이다.
전남은 상대 팀 부천의 동의를 얻어 연맹에 경기장 변경을 요청했고, 연맹은 이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K리그2 31라운드 전남과 부천의 경기는 27일 오후 2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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