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의존 줄이고 균형 있는 학습 기회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순창·정읍·김제·장수·고창 등 5개 시군이 교육부의 '자기주도 학습센터 공모사업'에 모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남원고 모습.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2/NISI20250902_0001932699_web.jpg?rnd=2025090214083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순창·정읍·김제·장수·고창 등 5개 시군이 교육부의 '자기주도 학습센터 공모사업'에 모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남원고 모습.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순창·정읍·김제·장수·고창 등 5개 시군이 교육부의 '자기주도 학습센터 공모사업'에 모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안정적 학습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
자기주도 학습센터는 학생들이 개인 학습을 할 수 있는 독서실, 모둠 활동을 위한 회의실, 휴게 공간 등을 갖추고 학습 계획 수립부터 실천까지 자기주도 학습 문화를 지원하는 공간이다.
특히 학원이나 민간 스터디카페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도 지속 가능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은 신청 지역 모두 선정되면서 학생들에게 균형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교육청과 지자체는 협력해 지역과 소득수준의 차이가 학습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역 맞춤형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학습코디네이터를 배치해 학생들의 학습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선발된 중·고등학생들은 이 공간에서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며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게 된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자기주도 학습센터는 학생들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중요한 교육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선정으로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안정적 학습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
자기주도 학습센터는 학생들이 개인 학습을 할 수 있는 독서실, 모둠 활동을 위한 회의실, 휴게 공간 등을 갖추고 학습 계획 수립부터 실천까지 자기주도 학습 문화를 지원하는 공간이다.
특히 학원이나 민간 스터디카페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도 지속 가능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은 신청 지역 모두 선정되면서 학생들에게 균형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교육청과 지자체는 협력해 지역과 소득수준의 차이가 학습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역 맞춤형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학습코디네이터를 배치해 학생들의 학습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선발된 중·고등학생들은 이 공간에서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며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게 된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자기주도 학습센터는 학생들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중요한 교육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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