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1회 제주청년대상 수상자.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원재·곽현주·고시연·오예진씨. (사진=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2/NISI20250902_0001932501_web.jpg?rnd=20250902105922)
[제주=뉴시스] 제1회 제주청년대상 수상자.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원재·곽현주·고시연·오예진씨. (사진=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는 2025년 제1회 '제주청년대상' 수상자로 4녕의 우수 청년인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수상자는 ▲혁신역량 부문 이원재(29·비영리단체 감귤국립대학) ▲도전정신 부문 곽현주(24·제주대학교 국어교육과) ▲사회기여 부문 고시연(28·잇지제주) ▲특별공로 부문 오예진(20·IBK기업은행) 씨다.
제주청년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 청년대상 조례'에 근거해 제정된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청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수여하는 상이다.
도는 지난 달 25일까지 4개 부문 후보자를 도내 기관·단체장 등에게 추천받았으며, 수상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제주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양기철 도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 제주를 이끌어갈 숨은 인재들을 적극 발굴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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