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소지한 배터리서 연기 발생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1일 오후 4시18분께 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승강장에서 연기가 유입돼 전동차가 무정차 통과를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합정역 외선승강장에서 승객이 소지한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해 오후 4시31분부터 2호선과 6호선 열차를 무정차 통과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합정역 외선승강장에서 승객이 소지한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해 오후 4시31분부터 2호선과 6호선 열차를 무정차 통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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