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대구시 달성군청 전경. 뉴시스DB.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1/04/NISI20230104_0001169323_web.jpg?rnd=2023010415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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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 달성군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소통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복합공간인 ‘달성청년마당’을 개소하고 다양한 청년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달성청년마당’은 연면적 101.25㎡ 규모로 달성이룸캠프 4층에 마련됐다. 내부는 스터디 존, 이노베이션 존, 크리에이티브 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들이 자기계발과 문화·여가 활동, 네트워킹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퍼스널 컬러 진단과 같은 원데이 클래스,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청년 소통 공감 토크콘서트, 취업과 진로 준비에 도움을 주는 취업준비 강좌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달성군 기업+일자리지원센터 1일 개소
달성군은 1일 화원읍 비슬로 인근 달성이룸캠프 4층에 ‘기업+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기업+일자리지원센터는 기업 애로사항 통합 상담 및 지원,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기업 지원과 일자리 지원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해 6명의 직업상담사가 상주해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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