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취약지역 이동 편의 증진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 공영버스인 '누리버스'의 일부 노선과 시간표가 변경된다.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6일부터 교통취약지역의 이동 편의 증진과 효율적 노선 운영을 위해 일부 노선과 시간표를 조정한다고 1일 밝혔다.
조정 내용은 태장2동에서 흥양초등학교 구간을 운행하는 공영 16번 노선의 기존 오전 11시50분 출발시간을 오전 11시 정각으로 변경한다.
또 원주시외버스터미널(단계동)에서 원주추모공원 구간을 운행 중인 공영 30번 노선에 대해 만종리 472-6(우덕마을) 지역을 경유하도록 조정한다.
달라지는 누리버스 시간표와 노선의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교통정보센터 또는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교통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조남현 이사장은 "교통취약지역을 다니는 공영버스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효율적인 운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6일부터 교통취약지역의 이동 편의 증진과 효율적 노선 운영을 위해 일부 노선과 시간표를 조정한다고 1일 밝혔다.
조정 내용은 태장2동에서 흥양초등학교 구간을 운행하는 공영 16번 노선의 기존 오전 11시50분 출발시간을 오전 11시 정각으로 변경한다.
또 원주시외버스터미널(단계동)에서 원주추모공원 구간을 운행 중인 공영 30번 노선에 대해 만종리 472-6(우덕마을) 지역을 경유하도록 조정한다.
달라지는 누리버스 시간표와 노선의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교통정보센터 또는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교통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조남현 이사장은 "교통취약지역을 다니는 공영버스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효율적인 운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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