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월이자 지급식 정기예금과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을 연계한 신상품 'JB 달달이 쏙 예·적금'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전북은행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465_web.jpg?rnd=2025090111285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월이자 지급식 정기예금과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을 연계한 신상품 'JB 달달이 쏙 예·적금'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전북은행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월이자 지급식 정기예금과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을 연계한 신상품 'JB 달달이 쏙 예·적금'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으로 한 이 상품은 예금의 월이자가 적금 계좌로 자동 이체돼 월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양한 우대금리와 이벤트 혜택을 더해 고객들의 금융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JB 달달이 쏙 예금'은 300만원 이상~10억원 이하 금액으로 가입 가능한 월이자 지급식 정기예금으로, 6개월 최고 연 2.75%(기본 연 2.45%), 12개월 최고 연 2.65%(기본 연 2.35%) 금리를 제공한다.
마케팅 동의 시 0.1% 우대이율이 적용되고, 가입 직전 6개월간 원화 정기예금 보유 이력이 없는 첫 거래 고객(가입금액 5000만원 이하)은 0.2%의 이벤트 우대이율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판매 한도는 3000억원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JB 달달이 쏙 적금'은 초회불입금 1000원 이상~500만원 이하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이다. 6개월 최고 연 3.20%(기본 연 2.50%), 12개월 최고 연 3.10%(기본 연 2.40%) 금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급여(50만원 이상) 또는 연금(20만원 이상) 이체 실적 충족 시 0.2% ▲'JB 달달이 쏙 예금'의 이자 자동이체로 납입 시 0.1% ▲추가 불입금액에 대해 0.2% 등 최대 0.5%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또 급여·연금 첫거래 고객에게는 0.2%의 이벤트 우대이율이 추가된다. 이벤트 판매 한도는 1만좌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예금과 적금을 연계한 구조로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고객들의 다양한 금융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으로 한 이 상품은 예금의 월이자가 적금 계좌로 자동 이체돼 월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양한 우대금리와 이벤트 혜택을 더해 고객들의 금융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JB 달달이 쏙 예금'은 300만원 이상~10억원 이하 금액으로 가입 가능한 월이자 지급식 정기예금으로, 6개월 최고 연 2.75%(기본 연 2.45%), 12개월 최고 연 2.65%(기본 연 2.35%) 금리를 제공한다.
마케팅 동의 시 0.1% 우대이율이 적용되고, 가입 직전 6개월간 원화 정기예금 보유 이력이 없는 첫 거래 고객(가입금액 5000만원 이하)은 0.2%의 이벤트 우대이율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판매 한도는 3000억원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JB 달달이 쏙 적금'은 초회불입금 1000원 이상~500만원 이하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이다. 6개월 최고 연 3.20%(기본 연 2.50%), 12개월 최고 연 3.10%(기본 연 2.40%) 금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급여(50만원 이상) 또는 연금(20만원 이상) 이체 실적 충족 시 0.2% ▲'JB 달달이 쏙 예금'의 이자 자동이체로 납입 시 0.1% ▲추가 불입금액에 대해 0.2% 등 최대 0.5%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또 급여·연금 첫거래 고객에게는 0.2%의 이벤트 우대이율이 추가된다. 이벤트 판매 한도는 1만좌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예금과 적금을 연계한 구조로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고객들의 다양한 금융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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