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2367명 온라인 투표 참여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구정참여형' 사업 선정 결과.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410_web.jpg?rnd=20250901110100)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구정참여형' 사업 선정 결과.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9개 주민참여예산(구정참여형) 사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7일부터 27일까지 올해 접수된 232건의 제안 사업 중 소관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사업을 대상으로 구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이같이 뽑았다.
투표엔 구민 2367명의 참여해 1인당 3표씩 행사했다. 선정 사업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반영돼 구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방범용 CCTV 설치 4곳,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시설물 개선·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초등 방과 후 마을돌봄 지원 사업, 불법주정차 근절·선진 주차 문화 홍보 등이 선정됐다.
정용래 구청장은 "구민이 직접 선택한 사업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유성구는 지난 7일부터 27일까지 올해 접수된 232건의 제안 사업 중 소관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사업을 대상으로 구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이같이 뽑았다.
투표엔 구민 2367명의 참여해 1인당 3표씩 행사했다. 선정 사업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반영돼 구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방범용 CCTV 설치 4곳,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시설물 개선·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초등 방과 후 마을돌봄 지원 사업, 불법주정차 근절·선진 주차 문화 홍보 등이 선정됐다.
정용래 구청장은 "구민이 직접 선택한 사업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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