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 RISE사업단은 전북지역 방사선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복부 초음파 스캔 과정'이 한 달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349_web.jpg?rnd=2025090110343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 RISE사업단은 전북지역 방사선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복부 초음파 스캔 과정'이 한 달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 RISE사업단은 전북지역 방사선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복부 초음파 스캔 과정'이 한 달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산업체 재직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재직자 직무교육으로, 전주비전대 방사선과 주관으로 총 4개 코스, 8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과정은 복부 초음파 구조와 판독 원리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상 판독 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근무 여건을 고려해 주말 과정으로 운영되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복부 질환 진단에 필요한 실무 역량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구본열 학과장은 "교육생들의 참여도와 실습 집중도가 높아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지역 방사선사의 전문성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근상 RISE사업단장도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계속 확대해 대학과 지역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과정은 교육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RISE사업은 대학이 지역 산업 수요에 발맞춰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교육은 지역 산업체 재직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재직자 직무교육으로, 전주비전대 방사선과 주관으로 총 4개 코스, 8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과정은 복부 초음파 구조와 판독 원리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상 판독 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근무 여건을 고려해 주말 과정으로 운영되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복부 질환 진단에 필요한 실무 역량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구본열 학과장은 "교육생들의 참여도와 실습 집중도가 높아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지역 방사선사의 전문성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근상 RISE사업단장도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계속 확대해 대학과 지역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과정은 교육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RISE사업은 대학이 지역 산업 수요에 발맞춰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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