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CI (그림=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제공) 2025.02.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1/NISI20250221_0001775663_web.jpg?rnd=2025022114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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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25바다미술제에 한국, 폴란드, 독일, 이탈리아 등 17개국 3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다대포해수욕장과 몰운대, 고우니 생태길, 다대소각장 등을 무대로 조각, 설치,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주제는 '언더커런츠(Undercurrents)-물 위를 걷는 물결들'로, 낙동강 하구와 남해가 만나는 다대포의 지형과 생태를 바탕으로 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출품작 설치는 오는 8일부터 진행된다. 26일 공식 개막식을 거쳐 27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바다미술제는 11월2일까지 37일간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들은 다대포해수욕장과 몰운대, 고우니 생태길, 다대소각장 등을 무대로 조각, 설치,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주제는 '언더커런츠(Undercurrents)-물 위를 걷는 물결들'로, 낙동강 하구와 남해가 만나는 다대포의 지형과 생태를 바탕으로 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출품작 설치는 오는 8일부터 진행된다. 26일 공식 개막식을 거쳐 27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바다미술제는 11월2일까지 37일간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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