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주택 창고 화재…60대 여성 화상

기사등록 2025/09/01 09:11:28

최종수정 2025/09/01 10:10:24

 [안동=뉴시스] 안동시 와룡면 농가 창고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안동시 와룡면 농가 창고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와룡면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54분께 안동시 와룡면 지내리 주택 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창고가 전소하고, 농기계 등이 소실돼 소방서추산 40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초기 진화에 나섰던 A(60·여)씨는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2시26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안동서 주택 창고 화재…60대 여성 화상

기사등록 2025/09/01 09:11:28 최초수정 2025/09/01 10:10: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