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라면 약간매운맛 계속 판다

기사등록 2025/09/01 09:01:5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오뚜기의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계속 맛볼 수 있게 됐다. 

오뚜기는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정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6월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제품을 계속 판매하게 된 것이다.

약간매운맛은 기존 순한맛·매운맛과 함께 국물라면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켰다는 평가다.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약간매운맛 출시 이후 진라면 전체 판매량이 증가했으며, 특히 쿠팡에서는 진라면 전체 6월 판매량(멀티팩 기준)이 전월 대비 약 20% 늘었다.

오뚜기는 이번 약간매운맛 정식 출시와 함께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앞으로 다양한 맵기와 맛의 라인업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을 세분화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유통망 확대를 통해 국물라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오뚜기, 진라면 약간매운맛 계속 판다

기사등록 2025/09/01 09:01:53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