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국 산·학·연·관 각계 200여 명 참여
![[서울=뉴시스]중진공 전경.(사진=중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4/26/NISI20240426_0001536413_web.jpg?rnd=20240426112017)
[서울=뉴시스]중진공 전경.(사진=중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 APEC 중소기업 혁신포럼’을 열고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닷새간 이어질 ‘2025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의 첫 공식 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디지털 전환 현황과 도전과제 ▲정책금융과 민간 협력을 통한 금융혁신 ▲디지털 금융의 발전과 중소기업 혁신전략 ▲APEC 회원국 간 협력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보라포즈 프라산파니치 태국 중소기업진흥청 부청장, 자키코리 세계은행 디지털개발 선임담당관, 조항정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교수, 최성욱 센트비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섰다. 이와 함께 APEC 21개 회원국의 정부 대표단, 학계 전문가, 산업계 리더 등 200여 명이 모였다.
프라산파니치 부청장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방안을 제시했고, 자키코리 선임담당관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 강화 전략을 공유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라며 "이번 포럼은 회원국이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진공은 부대행사로 ▲K-스타트업 인포세션(해외진출 전략 세미나 및 글로벌 IR 피칭) ▲K-뷰티 우수제품 전시관 ▲정책연수 프로그램 등을 열고 한국 중소기업 지원정책과 우수제품을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요 내용은 ▲디지털 전환 현황과 도전과제 ▲정책금융과 민간 협력을 통한 금융혁신 ▲디지털 금융의 발전과 중소기업 혁신전략 ▲APEC 회원국 간 협력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보라포즈 프라산파니치 태국 중소기업진흥청 부청장, 자키코리 세계은행 디지털개발 선임담당관, 조항정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교수, 최성욱 센트비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섰다. 이와 함께 APEC 21개 회원국의 정부 대표단, 학계 전문가, 산업계 리더 등 200여 명이 모였다.
프라산파니치 부청장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방안을 제시했고, 자키코리 선임담당관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 강화 전략을 공유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라며 "이번 포럼은 회원국이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진공은 부대행사로 ▲K-스타트업 인포세션(해외진출 전략 세미나 및 글로벌 IR 피칭) ▲K-뷰티 우수제품 전시관 ▲정책연수 프로그램 등을 열고 한국 중소기업 지원정책과 우수제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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