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시는 30~31일 이틀간 꿈트리센터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입 상담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은 대입 상담 캠프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3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31/NISI20250831_0001930925_web.jpg?rnd=20250831162526)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시는 30~31일 이틀간 꿈트리센터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입 상담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은 대입 상담 캠프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31.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포항시는 30~31일 이틀간 꿈트리센터에서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입 상담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캠프에는 총 210명이 참여했으며, 전직 입학사정관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출신 등 수도권에서 활동 중인 입시 전문 컨설턴트 15명이 학생들과 1대 1 매칭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사전에 제출된 학교생활기록부, 성적표, 모의고사 성적 등으로 ▲수시 지원 전략 ▲수능 최저 충족 전략 ▲면접 대비 등 개인별 맞춤형 입시 전략 수립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시 남구 동해면은 개발자문위원회·동해향토청년회와 막걸리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30일 도구해수욕장에서 '제1회 동해면 막걸리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은 막걸리 축제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3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31/NISI20250831_0001930926_web.jpg?rnd=20250831162653)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시 남구 동해면은 개발자문위원회·동해향토청년회와 막걸리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30일 도구해수욕장에서 '제1회 동해면 막걸리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은 막걸리 축제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31. [email protected]
◇동해면 막걸리 축제 관광객과 주민 호응
포항시 남구 동해면은 개발자문위원회·동해향토청년회와 지난 30일 도구해수욕장에서 '제1회 동해면 막걸리 축제'를 관광객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축제는 '막걸리의 추억'이란 주제로 막걸리 마시기, 지역 음식 판매, 7080 감성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열려 경제 활성화와 지역 막걸리를 널리 알렸다.
축제가 열린 동해면은 포항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이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인 3개 막걸리 양조장 가운데 2개가 있는 지역으로, 막걸리의 오랜 역사와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뜻 깊은 행사로 열렸다.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지난 30일 포항종합운동장 유도장에서 지역 유도 꿈나무를 위해 재능 기부로 초중고 유도 꿈나무 130여 명을 대상으로 유도 시범 경기를 선보이고, 1대 1 맞춤형 지도를 했다. 사진은 학생들을 지도한 후 유도팀 선수들이 초중고 선수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3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31/NISI20250831_0001930927_web.jpg?rnd=20250831162858)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지난 30일 포항종합운동장 유도장에서 지역 유도 꿈나무를 위해 재능 기부로 초중고 유도 꿈나무 130여 명을 대상으로 유도 시범 경기를 선보이고, 1대 1 맞춤형 지도를 했다. 사진은 학생들을 지도한 후 유도팀 선수들이 초중고 선수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31. [email protected]
◇포항시청 유도팀, 지역 유도 꿈나무 대상 재능 기부
포항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감독 석정수)이 지난 30일 포항종합운동장 유도장에서 지역 초중고 유도 꿈나무 130여 명이 대상으로 유도 꿈나무를 위해 재능 기부 활동을 했다.
국가 대표 이준환·김민석·배동현 등 선수 13명은 유도 시범 경기를 선보인 후, 1대 1 맞춤형 지도와 조별 지도로 후배 선수에게 기술을 직접 전수했고, 훈련에 나선 꿈나무들은 전국 최고 선수의 시범을 지켜보고 배우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포항시청 유도팀은 최근 열린 '2025 김천컵 전국유도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단체전 우승, 여자 일반부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금메달 2개·은메달 1개·동메달 1개를 따내며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 최강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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