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프로야구 경기 준비를 위해 문수야구장의 인조잔디와 안전 보호매트를 교체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설관리공단 제공) 2025.04.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370_web.jpg?rnd=20250430162515)
[울산=뉴시스]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프로야구 경기 준비를 위해 문수야구장의 인조잔디와 안전 보호매트를 교체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설관리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제2의 홈구장인 울산 문수구장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다음달 23일 롯데-NC 다이노스전과 25일 롯데-LG 트윈스전 경기 장소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울산 문수구장으로 변경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롯데는 울산에서 6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8월 2일과 4일 LG 트윈스전이 폭염으로 취소돼 4경기만 했다.
올해에는 1경기도 배정하지 않았다가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된 후 2경기를 울산에서 치르기로 했다.
KBO는 "연고도시 외 지역 팬 서비스와 저변 확대를 위해 경기 장소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다음달 23일 롯데-NC 다이노스전과 25일 롯데-LG 트윈스전 경기 장소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울산 문수구장으로 변경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롯데는 울산에서 6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8월 2일과 4일 LG 트윈스전이 폭염으로 취소돼 4경기만 했다.
올해에는 1경기도 배정하지 않았다가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된 후 2경기를 울산에서 치르기로 했다.
KBO는 "연고도시 외 지역 팬 서비스와 저변 확대를 위해 경기 장소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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