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시스] 이태규 의정부성모병원 신임 병원장. (사진=의정부성모병원 제공) 2025.08.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9/NISI20250829_0001930322_web.jpg?rnd=20250829171146)
[의정부=뉴시스] 이태규 의정부성모병원 신임 병원장. (사진=의정부성모병원 제공) 2025.08.29 [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내달 1일 이태규 신경외과 교수가 제26대 병원장으로 취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신임 병원장은 정위기능신경외과 분야 권위자로, 삼차신경통 치료에서 국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현재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 신임 병원장은 "필수·중증진료의 확실한 책임 수행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의료 등 미래 첨단의료를 도입해 환자 경험을 혁신하겠다"며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환자와 가족에게 따뜻한 공감의료를 실천하는 모범적 치유병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신임 병원장은 정위기능신경외과 분야 권위자로, 삼차신경통 치료에서 국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현재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 신임 병원장은 "필수·중증진료의 확실한 책임 수행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의료 등 미래 첨단의료를 도입해 환자 경험을 혁신하겠다"며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환자와 가족에게 따뜻한 공감의료를 실천하는 모범적 치유병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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