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철학·방향성 구성원과 공유
AI 접목 통한 사업 혁신 전략 제시
자부심·소속감 높일 소통 약속
![[서울=뉴시스]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왼쪽)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구성원이 묻고, 리더가 답하다' 행사에서 경영 전략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SK네트웍스 제공) 2025.08.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9/NISI20250829_0001930248_web.jpg?rnd=20250829163327)
[서울=뉴시스]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왼쪽)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구성원이 묻고, 리더가 답하다' 행사에서 경영 전략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SK네트웍스 제공) 2025.08.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가 구성원들과 만나 경영 현황과 미래 방향성을 공유하며 건강한 기업문화 구축에 나섰다.
이호정 대표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구성원이 묻고, 리더가 답하다' 행사에서 '순차입금 제로' 수준의 재무구조와 업계 최고 수준 운영 역량 확보를 강조했다.
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존 사업 모델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에 직접 답한 이 대표는 "투명한 소통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구성원들이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좋은 회사를 만드는 것은 혼자 할 수 없는 만큼 구성원들도 미래 여정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표는 평소에도 'SKMS Day 커넥트 타임'을 통해 구성원 의견을 듣고, 현장을 찾아 안전을 챙기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호정 대표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구성원이 묻고, 리더가 답하다' 행사에서 '순차입금 제로' 수준의 재무구조와 업계 최고 수준 운영 역량 확보를 강조했다.
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존 사업 모델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에 직접 답한 이 대표는 "투명한 소통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구성원들이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좋은 회사를 만드는 것은 혼자 할 수 없는 만큼 구성원들도 미래 여정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표는 평소에도 'SKMS Day 커넥트 타임'을 통해 구성원 의견을 듣고, 현장을 찾아 안전을 챙기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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