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연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연천군은 9월1일부터 19일까지 '공무원 아이디어 공모전 – 연천을 바꾸는 한 생각'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정책·사업제안을 마련하고 조직 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지속가능한 혁신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 분야는 연천군 발전을 위한 자유 주제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금상 1명·은상 1명·동상 2명 등 총 5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포상금과 함께 제안이 채택되는 경우 인사 가점도 부여된다.
앞서 연천군은 지난 3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연천군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총 91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했으며, 이 중 최종 7건을 선정해 현재 군정 정책에 반영·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정책·사업제안을 마련하고 조직 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지속가능한 혁신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 분야는 연천군 발전을 위한 자유 주제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금상 1명·은상 1명·동상 2명 등 총 5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포상금과 함께 제안이 채택되는 경우 인사 가점도 부여된다.
앞서 연천군은 지난 3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연천군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총 91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했으며, 이 중 최종 7건을 선정해 현재 군정 정책에 반영·추진하고 있다.

◇연천군, 국도3호선 신서면 도신리~대광리 구간 개통
경기 연천군은 국도 3호선 신서면 도신리~대광리(6.9㎞) 구간 공사를 마치고 도로를 개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기존 협소하고 굴곡진 2차로 도로를 개량하고 우회도로를 신설한 사업이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총사업비 577억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 착공, 약 6년간 공사를 진행했다. 설계 초기 단계부터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교차로 및 진출입로 설치, 보행환경 개선 등을 반영했다.
연천군은 신서면 도신리~대광리 구간 개통에 따라 국도 3호선의 연속성과 접근성을 확보함으로써, 경기북부지역의 교통 불균형 해소는 물론 향후 접경지역 개발의 거점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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