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 유통계약…"5년간 880억 규모"

기사등록 2025/08/29 10:00:27

"의료기기 리쥬란 유럽 시장 진출"

[서울=뉴시스] 파마리서치 로고. (사진=파마리서치 제공) 2025.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파마리서치 로고. (사진=파마리서치 제공) 2025.0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프랑스 소재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비바시(VIVACY)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의료기기 ‘리쥬란’을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비바시는 프랑스 본사를 중심으로 유럽 전역에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를 영위하는 기업이다.

이번 계약 규모는 5년간 총 880억원이다. 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서유럽 주요국을 포함한 22개국에 걸친 전략적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는 연내 서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공급을 시작해 점차 유럽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파마리서치 손지훈 대표이사는 “리쥬란은 PN(Polynucleotide) 성분 의료기기 중 유럽 의료기기 규제(MDR) 승인을 받은 유일한 브랜드로, 까다로운 안전성과 효능 기준을 충족한 만큼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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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 유통계약…"5년간 880억 규모"

기사등록 2025/08/29 10:00: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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