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장관, 금강·영산강·섬진강 신규댐 후보지 3곳 방문

기사등록 2025/08/29 13:30:00

김성환 환경부 장관, 지천댐·동복천댐·병영천댐 방문

[서울=뉴시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지난달 24일 세종 세종보, 충남 공주보, 충남 백제보를 찾아 4대강 재자연화 검토를 위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환경부 제공)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지난달 24일 세종 세종보, 충남 공주보, 충남 백제보를 찾아 4대강 재자연화 검토를 위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환경부 제공) 2025.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환경부는 29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금강·영산강·섬진강 권역 신규댐 후보지 3곳을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이 이날 방문하는 후보지는 금강 권역의 지천댐과 영산강·섬진강 권역의 동복천댐, 병영천댐 등이다.

김 장관은 지난 26일 신규댐의 홍수·가뭄 예방 효과와 지역 수용성을 재검토하기 위해 지역 찬반 논란이 있는 후보지를 포함해 낙동강 권역 신규댐 후보지 4곳(용두천·감천·운문천·회야강)을 방문한 바 있다.

김 장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신규댐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 여러 이해관계자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김 장관은 "신규댐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찬반 논란이 있는 만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합리적인 댐 추진 방향을 설정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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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장관, 금강·영산강·섬진강 신규댐 후보지 3곳 방문

기사등록 2025/08/29 13:3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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